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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주 이상 우울감, 병(病) 인지하고 치료해야...
작성자 관리자



일반적인 '우울'과 질환인 '우울증'은 구분된다. '우울(또는 우울한 기분)'은 가정, 직장, 학업을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고, 1주일 안에 다른 동반 증상 없이 끝난다. 하지만 '병적 우울증'은 이전에 하던 일을 수행하는데 지장이 있고, 1~2주 이상 지속되며 수면장애, 식욕 변화, 신체적 불편, 불안, 초조, 자신감 감소, 죄책감 등의 증상을 보이며, 때로는 자살까지 생각한다.



■ 우울증의 3가지 주된 증상

첫째 정서적으로 절망감, 외로움과 함께 슬픔을 심하게 느낀다. 만족감이나 즐거움은 느낄 수 없으며, 감정의 반응이 무뎌지거나 아예 없어지는 무(無) 감동증을 보이기도 한다. 울적하고 의기 소침한 상태가 지속되는데, 일반적으로 아침에 심하고 저녁 때는 좀 나아진다.

둘째 행동도 평소와 달라진다. 가장 전형적인 변화가 무슨 활동이든지 처음 시작하는 것을 무척 어려워한다는 점. 특히 아침에 일어나기를 무척 힘들어하며, 쉽게 지친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싫어한다.

셋째 신체적인 변화도 심하다. 일반적으로 식욕을 잃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울증이 심하지 않을 때에는 신체 활동량은 줄고 많이 먹어 살이 찌기도 한다. 만성적인 피로감을 호소하며 성욕도 저하된다. 별다른 이유 없이 온몸이 여기저기 아프거나 소화가 잘 안 된다.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spphot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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