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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초등학생도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고요]
작성자 관리자
초등학생도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고요

서울대 곽금주(심리학과) 교수는 “몇 년 전까지도 외부에 강의를 나가면 ‘심리학 해서 먹고 사느냐’는 질문도 받곤 했는데 요즘은 초등학생도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 오는가 하면 가구 만드는 회사에서 아동심리에 대한 도움말을 듣고 싶다고 연락이 온 적도 있다”며 “하지만 자칫 엉터리 심리학이 유행할까 두렵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런 우려들이 있기는 해도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반짝 유행으로 지나갈 것 같지는 않다. 곽 교수는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점에서 인간을 다루는 거의 모든 학문과 연결된다”고 말했다.

심리학이 한껏 대중화된 미국의 경우 심리학의 응용 분야는 범죄심리학·상담심리학·직업심리학·교육심리학·조직심리학·공간심리학·스포츠심리학·정치심리학 등 팔방미인 격이다.

하지현 교수는 “예전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세상이 변해야 ‘나’도 행복하다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개인주의는 아니라도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보는, 세상이 아니라 ‘너’와 ‘나’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바쁘고 ‘나’를 이해하는 것이 생존에 절실한 시대”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 교수는 “커피전문점이 늘어난다고 커피믹스가 없어지는 게 아니다”는 비유적인 말로, 심리학과 다른 사회과학 방법론이 병행하리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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