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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급식 및 식이 장애(feeding and eating disorder of infancy or early childhood)]
작성자 관리자

급식 및 식이 장애(feeding and eating disorder of infancy or early childhood)

 

청소년기이후에 음식섭취 행동에 장애가 있는 것은 섭식장애로 진단된다.

하위유형에는 이식증, 반추장애, 유아기나 소아기의 급식장애로 구분됨.

 

1. 이식증(pica)

영양분이 없는 물질이나 먹지 못할 것(종이 천, 머리카락, 흙)을 적어도 1개월 l상 지속적으로 먹는 경우. 나이가 더 든 아동은 동물의 배설물, 모래. 곤충, 나뭇잎, 자갈 등을 먹기도 한다. 흔히 정신지체를 동반하며 정신지체가 심할수록 이식증의 빈도도 증가함.

*가정의 경제적 빈곤, 부모의 무지와 무관심, 아동의 발달지체와 관련된 경우가 많음.

*정신분석학은 구순기의 욕구 반영으로 봄.

*이식증 아동의 가정은 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이 높다는 보고.

*영양결핍, 철분 결핍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고도 함.

*치료-부모와 아동에 대한 교육이 중요. 영양분 을 보충한다. 그 외 행동 치료적 기법이 사용되기도 함.

 

2.반추 장애(rumination disorder)

음식물을 반복적으로 되씹거나 토해 내는 행동이 1개월 이상 나타내는 경우.

*반추장애 아동은 평소에 안절부절 못하고 배고픔을 느낌. 많음 양의 음식을 섭취하나 먹은 후 즉시 토하므로 체중감소와 영양실조가 일어날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함.

이 장애의 사망률이 25%에 달함.

*남성에게 많고, 보통 생후 3-12개월 사이에 발병, 자연적으로 완화되나, 증상이 심한 일부는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음.

*부모의 무관심, 정서적 자극의 결핍,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환경, 부모-아동간의 갈등이 주요한 유발 원인으로 알려짐.

*정신분석-엄마로부터의 과잉자극에 대처하려는 시도라 봄

*행동주의-정적 자극(엄마의 주의와 관심, 맛있는 음식)에 의해 강화되고 지속되는 행동으로 봄

*생물학-식도역류와 같은 신체적 기제의 관여로 봄.

*치료-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영양학적 개입과 행동 치료를 통해 신속하게 치료함이 중요. 음식을 먹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맺는 어머니의 태도 변화 교육이 필요.

행동치료가 안되고 지속적 체중 감소나 폐렴 등의 증상시 음식을 토하지 못하게 하는 외과적 처치를 시행해야함.

 

3.유아기 또는 초기 아동기의 급식 장애(feeding disorder of infancy of early childhood)

6세 이하의 아동이 지속적으로 먹지 않아 1개월 이상 심각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

*급식 장애 아동은 안절부절 못하며 먹는 동안 달래기가 어려움.

*정서적으로 무감각하거나 위축되고 빌달 지체를 보이는 경우가 많음.

*부모-아동의 상호작용 문제(예; 공격적이거나 배척적인 태도로 부적절하게 음식을 주거나, 유아에게 신경질적인 태도로 반응하는 경우) 급식 문제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음.

*신경학적 결함-수면과 각성의 불규칙성, 빈번한 역류.

*급식장애는 1년 이내 발생하지만 2-3세 아동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벗어나며, 성비는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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