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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s)]
작성자 관리자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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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지능과 정서적 문제가 없이 지능수준에 비해 현저한 학습부진이 나타남.
읽기 장애, 산술 장애, 쓰기 장애로 구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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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읽기 장애(reading disorder)
읽기의 정확도나 이해 능력을 평가하는 표준화된 검사를 시행, 나이, 지능, 교육수준에 비해 현저히 낮을 때 진단됨 -단어를 바꾸어 읽거나. 생략하고, 유사 낱말을 혼동하거나 추측해서 읽음. 난독증(dyslexia)라 불리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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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재인 장애-단어를 정확히 발음 안 됨. 우리나라는 표음문자라 이 장애는 드묾

*독해 장애-글을 읽어도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 5%내외. 조기교육의 부작용으로도 나타날 수 있음.

*전체 학습장애의 80%/ 남아에서 3-4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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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산술 장애(mathematics disorder)
아동이 수리적 계산 문제에 곤란을 나타내며, 읽기 문제를 가진 아동이 산수계산의 오류보다 해결법을 잘못 적용해 산수계산에 부진하기도 함.
산술장애는 산수계산을 요구하는 학업의 성취나 일상생활을 현저히 방해함.
*전체 학습장애의 20%이며 학령기 아동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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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쓰기 장애.(disorder of written ______expression)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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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자료를 보고 Tm는 능력의 결핍 뿐 아니라, 문장구성의 단어와 문장의 수가 적으며 구문, 시제 및 구두법상의 오류를 자주 범함.
학년이 올라가면서 기억방략이나 이지방략이 취약한 아동은 학습장애를 나타내게 됨.
*학업성적 부진, 낮은 자존감, 사회 기술의 부족, 사회적 위축, 공격적 행동을 나타내며 도중에 학업을 중단하는 비율 높음.
*품행장애, 적대적 반항장애, ADHD, 우울증을 지닌 아동의 10-25%가 학습장애를 동반한다는 보고가 있음.
*대부분 다른 학습장애를 동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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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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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읽기 장애의 일치율이 100%,
이란성 경우 약30% 일치.(Herman,1959)
*뇌손상- 출생전후의 외상. 생화학적 영양학적 요인.
뇌의 좌-우반구의 불균형이 유발한다는 주장도 있음.
*규칙학습능력의 손상/ 인지적 방략을 적절히 사용 못함.
*후천적 환경적 요인-아동의 불안증대로 학습저하./ 교육수준이 낮은 어머니의 잘못된 교육방법/ 교사의 교육방법,/ 부적절한 학습방법(보통; 무리한 조기교육, 우수; 반복 연습의 학습지)
*심리치료-

1,학습을 위한 기술 가르치기
2,심리적 지지로 자존감과 자신감 키워주기
3, 가정과 학교에서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자신을 관리하게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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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장애(communication disorder)

정상적 지능수준에도 불구하고 말이나 언어의사용에 결함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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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표현성 언어장애(expressive language disorder)
언어 이해는 문제가 없으나 언어 표현에 현저한 제한이나 결함이 있는 경우.
어휘가 제한되며, 어순이나 시제가 틀림. 문장의 주요부분을 생략하며 길고 복잡한 문장을 만들지 못함. 부가적으로 부 정확한 발음, 지나치게 빠르거나 불규칙한 리듬의 말, 과도히 느리거나 단조로운 억양의 문제가 함께 나타나기도 함.
*획득형-뇌염, 두부외상 등의 신경학적인 문제. 특히 2개 국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성장한 경우 가능성 높음.
*발달형-유병율 3-5% 대개 3세경에 인식되며, 남성이 더 많음. 절반은 성장하면서 호전되며 절반은 오랫동안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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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혼재형 수용-표현성 언어 장애(mixed receptive- expressive ianguage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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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사용과 관련된 표현성 언어발달 및 언어를 이해하는 수용성 언어발달이 현저히 저하된 경우로, 특정한 단어나 복잡한 문장이해에 어려움을 겪음.

*획득형과 발달형으로 구분

*발달형-학령기 아동의 3%, 남성에게 흔함. 보통 4세 발견. 대다수는 궁극적으로 정상적 언어능력을 획득하나 예후는 표현성 언어장애보다 나쁨.

*원인-신체적 원인과 환경적 원인.

환경적 원인; 유아기에 적절한 언어적 환경과 자극이 주어지지 않은 경우.

*치료- 아동을 우선 감각적, 신체적 이상이 있는지 점검.

아동의 정서적 문제나 부모-자녀간의 관계 탐색.

언어치료사나 교사에 의한 체계적 언어교육.

부모의 언어적 자극 제시와 표현 격려로 발달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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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성학적 장애(phonological disorder)
잘못된 발음을 사용하고 마지막 음을 발음하지 못하거나 단어 중 한 음을 생략하거나 다른 음으로 대치하며, 이문제로 학업적, 직업적 성취나 사회적 의사소통에 현저한 어려움을 보임.
*6-7세 아동의 2-3%, 17세경이 되면 0.5%로 떨어짐. 남성에게 더 흔하며 심할 경우 가족도 이해하지 못함.
*청각장애, / 발성의 구조적 결함(예;언청이)/ 신경학적 장애(예;뇌성마비)/ 인지장애(예;지능저하)와 같은 기질적 문제에 의해 유발.
*취학 전 아동의 ‘기능적 음성 장애’-부적절감, 공포, 과도한 분노, 적대감 등의 심리적 원인.
*치료-신체적 심리적 문제 해결; 수술, 심리 치료.
올바른 발성습관; 정확한 발음과 호흡조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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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말더듬기

말의 유창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악화.

*유병율은 아동기1%, 청소년기는 0.8%로 감소. 점진적 발생. 60%는 16세 이전에 60%정도 회복됨.

*원인-흉내나 우연히 시작됨. 반복되며 증상이 악화됨.

*치료-개인의 증상과 심리적 특성 고려.

말더듬기에 대한 스트레스와 불안이 원인일때 인지 행동적 치료가 도움이 됨(말더듬기 수용과 타인에게 어려움 인식시키기)

-인지 행동적 치료와 언어치료적 훈련 병행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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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tic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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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근육이나 신체 일부를 갑자기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이상행동의 반복.
*갑작스럽고 재빨리 일어나는 비목적적인 행동이 동일하게 반복되는 현상.
*운동 틱(motor tic);단순 운동 틱/ 복합 운동 틱
*음성 틱(vocal tic); 헛기침, 킁킁거리기, 엉뚱한 단어나 구절 반복하기, 외설스런 단어 반복하기, 등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악화되고, 편안한 상태로 집중할 때는 감소됨
*하위유형; 뚜렛장애, 만성적운동/음성 틱장애, 일과성 틱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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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뚜렛 장애(Tourette's disorder)

다양한 운동틱과 음성틱이 1년 이상 지속.

뚜렛장애를 나타내는 아동은 흔히 강박적인 사고와 행동을 동반한다.

*인구 1만명 당 약4-5명의 매우 드문 장애임. 남성이 1.5-3배 더 흔함.

대부분 아동기, 초기 청소년기에 발병하며 평균 발병 연령은 7세다.

*뚜렛 장애의 틱증상은 악화와 완화를 거듭하며 대체로 청소년기와 성인기에 감소함.

*유전설-뚜렛 장애와 만성 틱 장애가 동일한 가족안에서 흔히 발생.

일란성의 일치율이 현저히 높음.

뚜렛 환자의 약 절반정도는 ADHD도 함께 나타남.

강박장애와의 관련도 높음.

뚜렛 장애 환자중에는 뚜렛장애, 만성 틱 장애, ADHD, 강박장애가 발생될 위험이 높다.

*신경 화학적 신경해부학적 요인- 뚜렛장애가 도파민의 과잉 활동에 기인한다는 주장.

- 기저핵의 손상설

*치료-약물치료가 효과적.(Haloperidol, pimozide, clonidine)

그 외 습관반전법과 같은 행동치료법도 효과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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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성 운동 또는 음성 틱장애.(chronic motor dr vocal tic disorder)
운동 틱 또는 음성 틱 준 1가지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유전적 요인이 중요한 원인으로 추정.
6-8세때 발병, 4-6년간 지속되다 초기 청소년기에 사라지는 경향.
심한 경우는 약물을 사용하나 부작용이 심해 신중해야 함. 경미할 때는 행동치료와 심리치료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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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과성 장애(transient tic disorder)

운동틱이나 음성틱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즉, 1년 이상 지속하지 않는 경우.

*신체적 원인-대부분 점점 악화되어 뚜렛장애로 이행되며 틱장애의 가족력이 있음.

*심리적 원인- 서서히 사라지는 경향이나, 스트레스나 불안에 의해 악화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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