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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배설장애(elimination disorder) ]
작성자 관리자

배설장애(elimination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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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가 되었음에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옷이나 적절치 못한 장소에 배설하는 경우.

유뇨증과 유분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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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뇨증(enuresis)

5세 이상의 아동이 연속적으로 3개월 이상 매주 2회 이상 부적절하게 소변을 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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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뇨증; 수면 초기

* 유뇨증; 여자가 많고 9세 이후에는 흔하지 않음.

사회적 불안이나 공부나 놀이에 열중 화장실 가기 싫어해서 발생.

일차성 유뇨증-소변가리기를 한번 도 제대로 하지 못했음.

이차성 유뇨증-일정기간 분명하게 가린 후 장애가 나타남. 5-8세 사이에 흔히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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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야간형 유뇨증이 있음.

*유뇨증의 원인; 유전적 요인, 중추 신경계의 미성숙, 방광의 부분적 기능장애, 요 농축 능력의 장애, 낮은 방광 용적, 스트레스, 부적절한 대소변 훈련.

*정신 분석적 입장- 복수성 유뇨증으로 보기도 함.

*치료- 행동 치료적 기법이 효과적,(기저귀 경보 장치), 방광 훈련

심리적 갈등일 경우; 놀이치료, 가족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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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분증(encorpresis)

4세 이상의 아동이 대변을 적절치 않은 곳에 3개월 이상 매주 1회 이상 나타날 경우.

*아동은 수줍음이 많으며, 난처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곳(야영, 학교)을 피하려 함.

*유병률은 5세 아동의 약1%, 남아가 더 흔함.

*원인; 적절한 시기에 대소변 훈련을 시키지 않았거나, 일관성 없는 훈련, 지나치게 강압적일때, 너무 일찍 대소변 훈련을 시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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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입학, 동생의 출산, 부모불화, 어머니와의 이별, , 입원, 변기 사용에의 두려움 등.
*유분증 아동은 대체로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력이 낮으며, 과잉행동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뇌신경의 발달 지연과 관련있다는 주장도 있음.
*치료-대변가리기 훈련, 행동치료, 심리치료가 적용됨.

급식 및 식이 장애(feeding and eating disorder of infancy or early child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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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이후에 음식섭취 행동에 장애가 있는 것은 섭식장애로 진단된다.
하위유형에는 이식증, 반추장애, 유아기나 소아기의 급식장애로 구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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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식증(pica)

영양분이 없는 물질이나 먹지 못할 것(종이 천, 머리카락, )을 적어도 1개월 l상 지속적으로 먹는 경우. 나이가 더 든 아동은 동물의 배설물, 모래. 곤충, 나뭇잎, 자갈 등을 먹기도 한다. 흔히 정신지체를 동반하며 정신지체가 심할수록 이식증의 빈도도 증가함.

*가정의 경제적 빈곤, 부모의 무지와 무관심, 아동의 발달지체와 관련된 경우가 많음.

*정신분석학은 구순기의 욕구 반영으로 봄.

*이식증 아동의 가정은 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이 높다는 보고.

*영양결핍, 철분 결핍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고도 함.

*치료-부모와 아동에 대한 교육이 중요. 영양분 을 보충한다. 그 외 행동 치료적 기법이 사용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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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추 장애(rumination disorder)

음식물을 반복적으로 되씹거나 토해 내는 행동이 1개월 이상 나타내는 경우.
*반추장애 아동은 평소에 안절부절 못하고 배고픔을 느낌. 많음 양의 음식을 섭취하나 먹은 후 즉시 토하므로 체중감소와 영양실조가 일어날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함.

이 장애의 사망률이 25%에 달함.
*남성에게 많고, 보통 생후 3-12개월 사이에 발병, 자연적으로 완화되나, 증상이 심한 일부는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음.
*부모의 무관심, 정서적 자극의 결핍,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환경, 부모-아동간의 갈등이 주요한 유발 원인으로 알려짐.
*정신분석-엄마로부터의 과잉자극에 대처하려는 시도라 봄
*행동주의-정적 자극(엄마의 주의와 관심, 맛있는 음식)에 의해 강화되고 지속되는 행동으로 봄
*생물학-식도역류와 같은 신체적 기제의 관여로 봄.
*치료-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영양학적 개입과 행동 치료를 통해 신속하게 치료함이 중요. 음식을 먹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맺는 어머니의 태도 변화 교육이 필요.
행동치료가 안되고 지속적 체중 감소나 폐렴 등의 증상시 음식을 토하지 못하게 하는 외과적 처치를 시행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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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아기 또는 초기 아동기의 급식 장애(feeding disorder of infancy of early child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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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하의 아동이 지속적으로 먹지 않아 1개월 이상 심각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
*급식 장애 아동은 안절부절 못하며 먹는 동안 달래기가 어려움.
*정서적으로 무감각하거나 위축되고 빌달 지체를 보이는 경우가 많음.
*부모-아동의 상호작용 문제(; 공격적이거나 배척적인 태도로 부적절하게 음식을 주거나, 유아에게 신경질적인 태도로 반응하는 경우) 급식 문제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음.
*신경학적 결함-수면과 각성의 불규칙성, 빈번한 역류.
*급식장애는 1년 이내 발생하지만 2-3세 아동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벗어나며, 성비는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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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술 장애(motor skills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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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성 근육운동 조정장애(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불림.
*장애의 증상은 나이와 발달 단계에 따라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의사소통장애를 함께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유병율은 5-11세 아동의 6%정도. 장애의 경과는 다양하며 청소년기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음.
기타의 아동. 청소년기의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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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불안장애(separation anxiety disorder)
어머니를 위시한 애착대상과 떨어지는데 심한 불안을 보이는 정서적 장애.
어머니가 시장이나 아동이 유치원을 갈 때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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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성 애착장애(reactive attacment disorder)

5세 이전에 나타나는 부적절한 대인관계 패턴. 사회성의 발달에 어려움을 나타냄.

아동은 타인과의 접촉을 두려워하고 회피하는 양상을 보이거나 타인 누구에게나 부적절하게 친밀함을 나타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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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무언증(selective mutism)
언어발달이 정상임에도 특정한 상황에서 말을 하지 않는 경우. (; 집에서는 말을 잘 하지만 학교에서는 일체 말을 안 하거나 시켜도 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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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적 동작장애(stereotypic movement disorder)
특정한 패턴의 행동을 외견상 아무 목적 없이 반복적 지속하여 부적응적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임.(손 흔들기, 몸을 좌우로 흔들기, 머리 벽에 부딪히기, 손가락 깨물기, 피부 물어뜯기, 몸에 구멍 뚫기,)이 있어며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흔하다.
틱 행동과는 달리 다분히 의도적이며 율동적이고 자해적인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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