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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분열성 성격장애]
작성자 관리자

분열성 성격장애

 

-주요증상과 임상적 특징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형성에 관심이 없고 감정표현이 부족하여 사회적 적응에 현저한 어려움을 나타내는 성격장애이다. 분열성 성격장애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으며 4개 이상의 항목을 충족시켜야 한다.

(1)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을 포함,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도 즐기지도 않는다.

(2)거의 항상 혼자서 하는 활동을 선택한다

(3)다른 사람과 성 경험을 갖는 일에 거의 흥미가 없다

(4)만약 있다고 하더라도, 소수의 활동에서만 즐거움을 얻는다

(5)직계가족 이외에는 가까운 친구나 마음을 털어놓는 친구가 없다

(6)타인의 칭찬이나 비평에 무관심해 보인다

(7)정서적인 냉담, 무관심 또는 둔마된 감정반을 보인다

강한 스트레스가 주어지면 짧은 기간 동안 정신증적 증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망상장애나 정신분열증으로 발전되는 경우도 있다. 우울증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흔하며 분열형, 편집성, 회피성 성격장애의 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원인과 치료

정신분석적 입장 : 기본적 신뢰의 결여에 기인한 것으로 본다.

Balint : 타인과 관계를 맺는 능력에 결함이 있으며 이러한 결함은 유아기에 부모로부터 양육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부적절감에 기인하다고 주장한다.

Akhtar : 겉으로는 대인관계에 무관심하고 정서가 메마른 듯이 보이지만 내현적으로는 아주 예민하고 경계적이며 고집스러우며 창조적인 측면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괴리는 자기표상이 통합되지 못한 채 쪼개져 있는 '분열성'을 반영한다.

인지적 입장 : 부정적 자기개념과 대인과계 회피에 관한 사고가 분열성 성격장애의 특성을 초래한다고 본다. "나는 혼자 있는 것이 낫다" , "아무도 나를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 문제만 일어난다" , "주위에 사람들만 없다면 인생은 별로 복잡하지 않을 것이다" , "다른 사람들로부터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낫다" . "나는 사회 속의 무리에 끼어 들기에는 부적절한 사람이다". 적대적 형태가 아니라 "상과하지 말고 내버려 두라"는 것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하려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치료자는 인내심을 지니고 내담자의 침묵이나 소극적 태도를 수용하면서 서서히 관계형성에 노력해야 한다. 치료자는 (1)내담자가 사회적 상황에서 철수하려는 경향을 줄이고, (2)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도우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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